광명시, ‘스마트시티 맵’ 서비스를 제공

이정우 기자 / 기사승인 : 2020-10-28 12:45:15
■ 실시간 도로 영상, 자동심장 충격기·대피소 등 내 주변 안전 시설물 위치 제공
▲ 광명시, ‘스마트시티 맵’ 

 

[더퍼블릭 = 이정우 기자] 광명시(시장 박승원)가 시가지 CCTV 영상을 비롯한 안전시설과 공공 편의시설의 위치정보를 한눈에 파악할 수 있는 ‘광명시 스마트시티 맵’ 서비스를 제공한다.


‘광명시 스마트시티맵’은 광명시가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 기반구축 사업의 일환으로 구축한 것으로, 시민 누구나 인터넷을 통해 내 주변 안전시설 및 공공 편의시설 정보를 찾을 수 있다.

제공 정보로는 ▲교통CCTV 및 시가지CCTV의 실시간 영상 ▲자동심장충격기(AED) ▲대피소 ▲공공와이파이 ▲여성안심택배 등 8종으로, 스마트시티 통합플랫폼을 통해 도시통합운영센터와 공공데이터포털의 데이터를 자동으로 연계하여 표출한다. 


▲ 광명시, ‘스마트시티 맵’ 화면

특히 주요 교차로나 고층 건물에 설치된 CCTV의 실시간 영상은 날씨나 출‧퇴근길 교통정보, 대형 쇼핑센터 인근의 도로 정체 상황 등을 판단하는 용도로 안성맞춤이다.

광명시 스마트시티맵은 인터넷 브라우저에 url(https://smartcity.gm.go.kr)을 직접 입력하거나 배너 또는 큐알코드를 통해 접근할 수 있다. 컴퓨터나 스마트폰에서 모두 이용가능하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광명시 스마트시티맵은 도시의 각종 데이터를 수집해 시민에게 더 안전하고 편리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스마트시티 서비스의 기반으로 구축한 것”이라며 “앞으로 시민에게 필요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추가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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