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 처인구 비전 품은 ‘고림지구 3차 양우내안애’, 분양 앞둬

김미희 기자 / 기사승인 : 2020-07-25 09:00:58

2020년 6월 기준, 미분양 제로 지역인 경기도 용인시 처인구에 신규 공급되는 아파트들에 많은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처인구 고림동 고림지구 H6BL에는 용인의 큰 비전을 품은 ‘용인 고림지구 3차 양우내안애 더센트럴’이 들어설 예정이다.

 

양우건설㈜과 ㈜경안개발이 각각 시공과 시행을 맡아 신뢰도를 높인 용인 고림지구 3차 양우내안애 더센트럴은 이미 분양이 완료된 ‘용인 고림지구 1차 양우내안애 에듀파크’ 737세대 (2015년 11월 분양, 2018년 4월 입주), ‘용인 고림지구 2차 양우내안애 에듀퍼스트’ 1,098세대(2016년 9월 분양, 2019년 3월 입주)와 함께 총 2,462세대 규모의 대단지 브랜드타운을 완성할 예정이다.

 

특히 용인시 처인구 내 선호 주거지가 역북·역삼지구에서 주거 수요가 급증할 것으로 예상되는 고림지구로 옮겨지는 양상이 두드러지고 있다. 

 

진덕지구, 보평지구 등 택지지구들이 처인구를 중심으로 모이고 있는 가운데 지하철역과 학교 등의 생활 기반시설 확충이 예정되며 완성형 도시로 도약하고 있는 고림지구가 처인구의 최중심으로 부상하고 있기 때문이다.

 

게다가 처인중심권역은 ‘시민과 함께하는 사람중심도시 용인’을 비전으로 하는 2035용인도시기본계획에서 신 성장거점으로 지목돼 향후 미래가치가 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여기에 △‘SK하이닉스 반도체 클러스터’를 비롯해 △15만 개 일자리 창출과 150조원에 달하는 경제 효과가 추정되는 ‘플랫폼시티’ △IT/BT 등 도시형 최첨단산업을 육성하는 ‘용인 4대권역 첨단산업단지’ △3월 개원한 755병상 규모의 ‘용인 동백세브란스병원’ 등 배후에서 진행되고 있거나 추진 중인 대형 호재들이 본 궤도에 오르며 시너지를 창출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되고 있다.

 

SK하이닉스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조성으로 1만7천여 개의 일자리 창출과 513조원의 생산 및 188조원의 부가가치 유발, 148만 명의 취업유발 효과 등 천문학적인 파급 효과가 발생될 것으로 예상돼 향후 지역 경제 발전과 더불어 배후수요 확대에 큰 영향력을 행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용인시는 플랫폼시티 개발 완료가 예정된 2035년을 기점으로 용인시 인구는 약 128만7000명까지 증가할 것으로 추산하고 있어 주거 수요의 폭증이 전망된다. 이외에도 용인테크노밸리, 덕성2일반산업단지뿐만 아니라 ‘용인국제물류단지 4.0’ 사업도 진행 중이다.

 

따라서 용인 고림지구 3차 양우내안애 더센트럴은 분양 전부터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단지는 중소형 타입 니즈가 많은 처인구 특성을 반영해 전용면적 64㎡, 76㎡, 84㎡의 중소형 타입으로만 구성된다. 실제 처인구 내 공급 주택형은 85㎡ 이하의 중소형 타입이 전체 공급 세대의 77%를 차지하며 강세를 보이고 있다.

 

단지 인근 도보 통학권역 내에 고림중, 용마초가 위치해 우수한 교육환경이 마련됐으며 고림지구 내에 신설을 앞둔 유치원과 초·중교도 있어 교육여건이 개선된다. 이 밖에도 희소성 큰 단지 내 광장도 들어서며 넓은 인동 거리 확보를 통해 프라이버시 강화와 주거 쾌적성 향상을 도모한다. 

 

실내는 전 타입 판상형 4베이(Bay) 특화설계가 적용된 맞통풍 구조로 채광과 환기가 우수하다. 특히 판상형 설계는 앞·뒤 확장 시 타워형 대비 실거주 면적이 넓어져 공간 활용도를 극대화할 수 있는 만큼 향후 가격 상승 폭도 타워형보다 커 높은 선호도를 이끌어낼 전망이다. 여기에 가변형 벽체 구조(침실통합형)를 더해 확장 시 붙박이장을 제공, 주거 편의성을 높였다.

 

용인 고림지구 3차 양우내안애 더센트럴의 모델하우스는 용인시 처인구 유방동에서 만날 수 있으며 사이버모델하우스도 개관될 예정이다. 관련 정보 확인 및 문의는 대표전화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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