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자유총연맹] 8일, 강원도 산불 피해 및 수해 복구 지원로 ‘최문순 강원도지사’에 감사패 받아...

이정우 기자 / 기사승인 : 2021-04-08 17:38:20
· 자총 박종환 총재는 4월 8일(목) 오후 4시, 서울시 중구 남산에 위치한 자유센터 접견실에서 최문순 강원도지사를 만나 2019년 속초, 고성 등 동해안 산불 피해 복구 지원과 2020년 철원 수해 복구 지원에 자총이 앞장선 것에 대한 강원도민의 마음을 담은 감사패를 전달 받아...
▲ 8일, 한국자유총연맹 박종환 총재(왼쪽)가 최문순 강원도지사(왼쪽)로 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사진=자총 제공)

 

[더퍼블릭 = 이정우 기자] 대한민국 최대 국민운동단체인 한국자유총연맹(총재 박종환, 이하 자총)이 강원도로부터 감사패를 수상했다.


자총 박종환 총재는 4월 8일(목) 오후 4시, 서울시 중구 남산에 위치한 자유센터 접견실에서 최문순 강원도지사를 만나 2019년 속초, 고성 등 동해안 산불 피해 복구 지원과 2020년 철원 수해 복구 지원에 자총이 앞장선 것에 대한 강원도민의 마음을 담은 감사패를 전달받았다.

최문순 강원도지사와 강원도민은 감사패를 통해 “2019년 속초, 고성 등 동해안 산불 피해 복구 지원과 2020년 철원군 수해 복구 지원에 앞장서, 강원도민의 행복과 강원도의 무궁한 번영을 위하여 자총의 실천정신인 국리민복 정신을 구현해주신 노고에 감사하며 강원도민의 마음을 담는다”고 밝혔다.

자총 박종환 총재는 감사패를 받은 후 “감사패를 전달해주신 강원도민의 뜻을 마음 깊이 새기겠다”며, “앞으로도 대한민국 최대 국민운동단체인 한국자유총연맹은 국민 행복과 국가 발전을 뜻하는 국리민복 가치관을 바탕으로 봉사와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강원도 산불 피해 및 수해 복구 지원에 앞장섰던 한국자유총연맹 강원도지부는 이외에도 2018 동계올림픽 개최를 적극 지원하여 성공을 이끈 공로로 2019년 9월 25일 대통령 단체 표창을 수상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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