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아트센터] 10일, 제주 4ㆍ3 제73주기 추념 <봄이 왐수다> 정가음악극 공연

이정우 기자 / 기사승인 : 2021-04-06 17:28:46
· 경기아트센터와 수원시가 주최하고 제주 4.3 범국민위원회 주관하는 제주 4ㆍ3 제73주기 추념 <봄이 왐수다> 정가음극 공연이 4월 10일(토) 연속 2회에 걸쳐 공연, 전석무료 공연

[더퍼블릭 = 이정우 기자] 경기아트센터는 경기아트센터와 수원시가 주최하고 제주 4.3 범국민위원회 주관하는 제주 4ㆍ3 제73주기 추념 <봄이 왐수다> 정가음악극 공연이 4월 10일 토요일에 2회에 걸쳐 공연 한다.


공연의 후원 단체는 제주4.3평화재단, 연세대학교 김대중도서관, 노무현재단 제주위원회, (사)수원민주화운동계승사업회가 후원한다.

금번 공연은 제주 4ㆍ3 제73주기 추념 <봄이 왐수다> 정가음악극은 제주민요 ‘이어도사나’와 ‘알리오’ 평창아리랑을 모티브로 구성한 곡와 제주 것것의 슬픈을 노래한 ‘와랑와랑’과 ‘사데소리’, ‘없는 노래’, ‘잠들지 않는 남도’등 제주 4ㆍ3의 이야기를 음악으로 전하는 방식으로 공연될 에정이며, ‘정가악회’가 출연하여 공연한다.

‘정가악회’는 2000년에 창단하여 가곡, 줄풍류, 판소리 등의 전통음악과 깊이 있는 창작음악을 바탕으로, 국내외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국악 단체로 음악학교와 사회공헌 등을 통해서는 젊은 국악인다운 나눔과 실천을 실현하고 있으며, 2007-2009년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단체 집중육성프로그램 선정, 2009년 KBS 국악대상 수상, 문화예술분야 사회적기업 지정, 남산한옥마을과 남산국악당 운영사 선정 등과 같은 기반을 바탕으로 활동하는 단체이다.

런닝타임은 약 1시간 30분이며, 초등학생이상 관람이 가능하고 전석무료 공연으로 경기아트센터 소극장에서 4월 10일 토요일 14:00~15:30, 19:00~20:30 연속 2회 공연과 함께 4월 10일~18일 경기아트센터 갤러리에서 설치 미술 및 사진 전시회 등도 열린다.

자세한 공연 내용과 문의는 경기도아트센터(ggac.or.kr) 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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