랜드고 부동산 중개법인 김정아 이사 “믿고 신뢰할 수 있는 공인중개사 되고 파”

김미희 기자 / 기사승인 : 2021-04-30 17:47:06

[더퍼블릭 = 김미희 기자] ‘백지장도 맞들면 낫다’는 속담이 있다. 이 속담은 가벼운 종이 한 장도 함께 들면 옮기기 쉽다는 말로, 아무리 쉬운 일일지라도 여럿이 힘을 합치면 더 쉽게 해결해 낼 수 있다는 뜻을 담고 있다. 백지장을 옮기는 것처럼 쉬운 일도 여럿이 하면 쉽다는데, 어렵고 복잡한 일은 오죽하겠는가.


이러한 까닭에 치열하고 복잡한 부동산 중개시장 속에서 고객들에게 최고의 매물을 선보이면서도 다양한 부동산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공인중개사 자격증을 소지한 여럿이 힘을 합쳐 법인 사무소를 개설해 화제가 되고 있다. 바로 ‘랜드고 부동산 중개법인’이다.

랜드고 부동산중개법인 근무하고 있는 김정아 이사는 공인중개사 시험에 합격하고 난 뒤, 공인중개사무소 창업 전 공인중개사실무교육이 필요할 거 같아 RSA부동산 창업사관학교 강의를 신청하게 되었다.

6개월 동안 수업을 듣던 중 지인으로부터 랜드고 부동산 중개법인을 소개받게 되었고 RSA 과정 수료 후에 공인중개사로서의 전문성을 발휘하고자 랜드고 부동산중개법인 서울 강남센터에 입사 하였다.

김 이사는 “상업용 부동산 전문가인 전철 전문위원께 부동산 정책 및 시장 흐름과 관련된 내용 분석, 상업용 부동산 관련 교육을 받고 있으며, 부동산중개업 진행 시 계약까지 이뤄질 수 있도록 도움도 받고 있다”며, “중개법인에서는 부동산 시장의 분위기와 공인중개사실무를 현장에서 직접 느껴볼 수 있어 많은 도움이 된다”고 설명했다.

또한 랜드고 부동산 중개법인은 상가 빌딩을 포함한 규모 있고 다양한 중개 대상물의 중개계약을 경험해 볼 수 있다. 특히 지난 번에는 ‘마켓무 무인할인편의점’ 프랜차이즈 상가 임대 전속계약과 같은 프로젝트를 이뤄 내기도 하였다.

이때 최현주 대표, 전철 전문위원과 같은 경력자들의 지원을 받고, 협업을 통해 다양한 부동산중개실무와 경험을 익힐 수 있어 좋았다는 것의 그의 의견이다.

이어 김 이사는 “랜드고 부동산 중개법인에서 다양한 실무경험을 쌓아 부동산 시장에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중개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가로 성장하고 싶다”며 “신뢰를 주고 중개하는 믿을 수 있는 공인중개사가 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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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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