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중앙과학관-과학기술정보연구원, '데이터와 미래전' 개최

김정수 기자 / 기사승인 : 2021-04-08 08:59:44
양 기관 공동개최
오는 20일부터 8월 29일까지
"기초과학 연구의 중요성과 알릴 것"

 

 

 

 

[더퍼블릭 = 김정수 기자] 국립중앙과학관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은 데이터와 관련된 기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데이터와 미래전(展)」을 국립중앙과학관 창의나래관 기획전시실에서 공동으로 개최한다.

 

4월 20일부터 8월 29일까지 열리는 이번 ’데이터와 미래展‘은 과학기술을 활용하여 데이터가 수집되어 목적에 맞게 처리된 후 정보로 활용되기까지를 보여주는 데이터 이야기, 슈퍼컴퓨터 이야기, 데이터 분석활용 이야기, 데이터가 만드는 미래 등의 연구성과 및 데이터가 창출하는 과학기술에 대하여 쉽게 이해 할 수 있도록 체험할 수 있는 체험존 등 5개의 존으로 구성된다.

 

과학관과 정보연구원의 이번 특별전은 수많은 데이터가 과학기술과 만나 어떻게 지능형 정보사회로 변해 가는지, 슈퍼컴퓨터를 이용한 미래 예측 사례를 일반 관람객들이 쉽게 이해 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관계자는 전했다.

 

국립중앙과학관과 한국과학기술정보연구원 행사 담당자는 “기초과학 연구의 중요성과를 알리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과학문화 확산 활동에 협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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