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재인 정권도 집권 4년차 증후군?...이혁진-임종석 뒤에 숨겨진 정권핵심인사들[...

5000억원 정도 사라진 옵티머스 사태...권력형 비리 냄새 '풀풀'
[더퍼블릭 = 김영일 기자] 집권 4년차 임에도 40%대 후반에서 50%대 중반 사이의 높은 지지율을 구가하고 있는 문재인 대통령도 ‘집권 4년차 증후군’을 피해갈 수 없는 것일까. 역대 정권 사례를 보면 임기 말인 집권 4년차에는 대통령 측근 및 친인척 비리 등 정권을 뒤흔들만한 사건들이 잇따라 터져 나오면서 권력 장악력이 급속히 쇠퇴되는 레임덕이 연출...

현대모비스 박정국號 코로나 이미지 메이킹…성추행·입찰비리 면피용?

[더퍼블릭 = 김은배 기자]박정국 현대모비스 사장이 코로나19 사태와 관련해 의료진을 응원하는 행사에 동참하는 등 이미지 메이킹에 신경을 쏟고 있다. 선행은 칭찬받아야 할 일이지만 일각에선, 현대모비스가 연초부터 잇따라 터진 성추행 사건과 외주업체 입찰비리 건 등에 따른 불신을 씻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모습일 뿐 아니냐는 의구심 섞인 눈초리를 보내고 있다.

‘불공정’ 논란에 휩싸인 한국수자원공사 공채 필기시험…“남동발전급 X판”

[더퍼블릭 = 김영일 기자] 한국수자원공사 공채 선발을 위한 필기시험 과정에서 다수의 문항에 오류가 발견된데 이어 감독관들의 부실 감독 행태가 도마에 올랐다. 앞서 수자원공사는 ‘2020년 일반직 신입 인턴 일반공채 및 보훈공채’ 230명을 선발하기 위해 지난 4일 직업기초능력평가(NCS) 및 전공필기 시험을 실시했다.다만, 필기시험 과정에서 문항 오류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