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아름, ‘속아도 꿈결’ 민가은 선봬...“뛰어난 연기력으로 주목”

신한나 기자 / 기사승인 : 2021-05-28 12:03:47

[더퍼블릭 = 신한나 기자] ask엔터테인먼트 소속 배우 주아름이 드라마 ‘속아도 꿈결’을 통해 주목 받고 있다.

주아름은 현재 KBS1에서 방영되고 있는 ‘속아도 꿈결’에서 가정사로 많은 아픔을 가지고 있는 민가은을 연기하고 있다.

민가은은 이해심도 많고 순하지만 일에 있어서는 똑 부러지는 모습을 보이며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아역배우 때부터 탄탄하게 경력을 쌓아온 배우답게 모든 감정을 담아내는 애절한 연기력으로 극의 몰입도를 높이고 있다.

특히 극 중 부모님과 이별하고 친오빠를 사고로 잃은 민가은을 연기할 땐 가늠할 수 없는 슬픔의 무게를 깊이 있게 표현해 시청자의 가슴을 절절하게 만들었다는 평을 받았다.

또한 가진게 아무것도 없다고 생각한 삶에 대해 좌절하고 오열하는 장면에서는 시청자의 눈물샘을 자극하는 연기를 보여줬다.

주아름은 ‘속아도 꿈결’에 대한 애정도 남다르다. 실내 야구연습장 장면을 찍기 전 촬영시각보다 일찍 도착해 연습하고 속성으로 배웠다.

스텝들의 퇴근을 걱정하며 공을 잘 쳐야 한다는 생각으로 열심히 임하는 모습이 포착됐다.

뿐만 아니라 바이크를 타며 연기를 펼친 주아름은 헬멧으로 얼굴이 잘 보이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표정까지 완벽하게 연기했다.

모란(박준금 분)네 식구들 그루(왕지혜 분), 다발(함은정 분), 상민(이태구 분)과의 케미도 극의 재미를 더해주고 있다.

무엇보다 주아름은 뛰어난 연기력 만큼 외모도 출중하다. 주아름은 아역 배우 시절부터 현재까지 자신 만의 고유한 분위기와 매력을 발산하며 다양한 필모그래피를 쌓아왔다.

▲누나의 거울 ▲대장금 ▲크로싱 ▲그림자 살인 ▲백야행 ▲순정 ▲추노 ▲거상 김만덕 ▲신들의 만찬 ▲못난이 송편 ▲감격시대:투신의 탄생 ▲미세스 캅 ▲우리집 꿀단지 ▲스파크 ▲마이 로맨틱 썸 레시피 ▲우아한 친구들 ▲속아도 꿈결 등의 작품에 출연하며 활약하고 있다.

주아름이 열연 중인 KBS1 일일드라마 ‘속아도 꿈결’은 매주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ask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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