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어픽, 노라조와 함께 ‘니타이어야’ 광고 캠페인 개시

최얼 기자 / 기사승인 : 2021-05-06 16:29:39


[더퍼블릭 = 최얼 기자] sk네트웍스가 운영하는 타이어픽이 노라조를 모델로 한 광고 캠페인에 나선다고 6일 밝혔다.

타이어픽은 대세 듀오 밴드 가수 노라조를 모델로 발탁, 이들 곡 중 ‘니팔자야’를 개사한 CM송 ‘니타이어야’를 뮤직비디오와 광고 영상으로 제작해 유튜브와 네이버tv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영상은 타이어 선택의 어려움과 바가지 요금으로, 타이어를 구매하면서 겪었던 불편함이 타이어픽과 함께 하면 사라지게 된다는 내용을 유쾌하게 표현했다.

타이터픽은 이번 영상 캠페인을 통해 잠재 고객들의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동시에, 브랜드 특성을 살린 타이어 및 배터리 마케팅 활동에 속도를 높여간다는 계획이다.

타이어픽 관계자는 “독보적인 비주얼과 중독성 넘치는 노래로 밝은 에너지를 전하는 노라조와 함께 제작한 이번 영상으로 타이어픽의 슬로건 ‘유쾌 상쾌 픽해 타이어픽’이 고객에게 잘 전달돼 긍정적인 시너지가 생기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이미지 제공=sk네트웍스)

더퍼블릭 / 최얼 기자 chldjf123@thepubli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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