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백화점, 전국 16개 점포 식품관서 ‘스리랑 양파’ 판매

김수호 기자 / 기사승인 : 2021-05-30 08:35:28
▲ 28일 오전, 서울 강남구 현대백화점 무역센터점 지하1층 식품관에서 직원들이 스리랑 양파를 소개하고 있다.

[더퍼블릭=김수호 기자] 현대백화점은 오는 3일까지 압구정본점 등 전국 16개 점포 식품관에서 토종 양파 품종인 ‘스리랑 양파’를 판매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스리랑 양파는 전남농업기술원에서 국산 종자 보급 확대를 위해 개발한 토종 품종으로, 일반 양파 품종과 비교해 과육이 단단하고 아삭한 식감이 뛰어난 게 특징이다. 판매가격은 1망(1.8kg 내외)당 4000원이다.

 

[사진 제공=현대백화점]

 

더퍼블릭 / 김수호 기자 shhaha0116@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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