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아트센터, ‘조성진 피아노 리사이틀’ 개최...티켓 오픈 시작 직후 전석매진 기록

신한나 기자 / 기사승인 : 2021-09-08 18:16:07

​[더퍼블릭 = 신한나 기자] 경기아트센터는 오는 12일 피아니스트 조성진의 독주회 ‘조성진 피아노 리사이틀’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연주곡으로는 1부에는 ▲악상의 범위가 매우 넓은 소나타인 ‘야나체크’의 <피아노소나타> ▲고도의 테크닉을 요하는 ‘라벨’의 <밤의 가스파르>를 연주하고, 2부에서는 ▲‘라벨’의 <우아하고 감상적인 왈츠> ▲‘쇼팽’의 <스케르초 3,4번>을 연주한다고 전했다.

특히 조성진은 지난 2015년 쇼팽 콩쿠르를 우승한 바 있으며 이후 5년이 지났지만 조성진의 쇼팽은 평단과 관객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는 만큼, 기대를 자아내고 있다.

이번 ‘조성진 피아노 리사이틀’은 한국지역난방공사의 후원으로 진행되며 공연 티켓 판매 시작 직후 전석매진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한편 공연은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정부의 방역 지침 및 사회적 거리두기 지침에 맞춰 운영되며 ‘동반인 외 거리두기’로 객석이 운영된다고 설명했다.

■공연 개요
·일시: 2021.9.12. 16:00
·장소: 경기아트센터 대극장
·주최 및 주관: 경기아트센터
·후원: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진제공=경기아트센터]

 

더퍼블릭 / 신한나 기자 hannaunce@thepublic.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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